- 카카오 노조가 성과급·보상 체계와 고용 안정 등을 요구하며 창사 첫 부분 파업에 들어가, 서비스 운영 차질 우려와 함께 정부가 안정적 운영을 당부했다.
- 사측은 보상 규모와 설계에 대한 이견이 핵심이라며 자동화된 운영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고, 비상 대응 체계로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약속했다.
- 반면 네이버는 임금협상을 조기 타결한 뒤 엔비디아와 AI 협력을 강화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 두 회사의 노사·AI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