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 1차 대상에 신한·하나·우리은행과 카카오뱅크, KB증권·NH투자증권·한화생명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은 제외돼 금융권의 AI 전환 속도와 보안 테스트 기회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 당국은 보안 역량이 우수한 금융사부터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8~9월 추가 확대 후 4분기까지 순차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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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리 완화, 신한·하나·우리·카뱅 1차 선정
뉴스 ID: 1781435700207020
AI평가: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