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

기사 보기

Article Detail

은행권, 신용대출·마통 일제히 축소 ‘전방위 대출 조이기’

뉴스 ID: 1781820900094000

AI평가: 부정
  •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압박과 ‘빚투’ 확산을 막기 위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이고 있다.
  •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은 대출 한도 축소, 금리 조정, 대환 서비스 중단 등으로 대출 문턱을 높였고, 고소득자도 수억 원대 대출이 어려워졌다.
  • 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도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나 신규 개설 중단에 나섰으며, 서민금융 상품은 이번 제한에서 제외됐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