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신용대출 관리 압박으로 하반기 개인사업자 대출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있다.
-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판매 중단 등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며 당국의 가계대출 관리에 대응하고 있다.
- 두 은행 모두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과 비중이 빠르게 늘었고, 보증·담보 대출 확대와 상품 다변화로 성장성과 건전성을 함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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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조이자 사업자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
뉴스 ID: 17818317002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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