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따라 크게 줄였다.
- 인터넷은행은 신용대출 비중이 높고 주담대가 없어 시중은행보다 규제 충격이 크며, 이자이익 성장 둔화 우려가 제기된다.
- 업계는 당장 실적 급락보다는 하반기 성장률 둔화를 더 주시하며, 개인사업자대출·비이자수익 확대가 핵심 대응책이라고 본다.
Article Detail
"빚투 규제가 인뱅 성장 발목"…신용대출 한도 축소 여파 주목
뉴스 ID: 1781836200222015
AI평가: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