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신규 취급을 제한했다.
- 인터넷전문은행은 신용대출 비중이 높아 이자이익과 여신 성장 둔화 우려가 크며, 시중은행보다 규제 충격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
- 업계는 개인사업자대출 확대와 비이자수익 강화로 대응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출 성장 둔화가 수익성 방어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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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수익성 방어 시험대…신용대출 규제에 성장세 제동
뉴스 ID: 1781820900121001
AI평가: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