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인터넷전문은행의 기업금융 대면 업무 범위를 넓히면서, 카카오뱅크는 비은행 여신전문회사 인수로 대응하고 토스뱅크·케이뱅크는 기존 인가 범위 내 확장을 택했다.
- 카카오뱅크는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를 추진해 리스·할부·기업대출 등 비은행 여신을 강화하며, 대면 영업 범위도 가장 넓어질 전망이다.
-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는 추가 라이선스 취득 계획이 없고, 기업·법인 고객 대상 서비스 준비는 하되 은행업 규율 안에서만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