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금융위의 대면업무 확대 조치에 맞춰 기업대출 등 신규 서비스에 필요한 대면 절차 운영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다.
- 당장 오프라인 지점 확대 계획은 없지만 화상 면담, 출장 대응 등 비대면 중심을 유지하면서도 불가피한 업무에 한해 대면을 보완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 금융위는 채무조정, 서류 확인, 담보 점검, 사실 확인, 권리관계 조사, 담보권 설정, 법령상 의무 이행 등 총 7가지 업무에 제한적으로 대면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