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의 제한적 대면업무를 허용해 기업대출 심사에 필요한 대표자 면담, 현장조사 등 7개 절차를 가능하게 했다.
- 인터넷은행은 가계대출 비중이 90% 안팎으로 높고 기업대출 비중은 낮아 성장 한계가 지적돼 왔으며, 최근 가계대출 한도 축소와 판매 중단 등 관리도 강화됐다.
- 이번 제도 변화로 케이뱅크의 중소기업대출 준비와 함께 인터넷은행의 기업금융·지방 중소기업 자금공급 확대 기대가 커졌지만, 경쟁력은 심사역량과 현장경험에 달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