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카카오그룹 총파업에는 선을 그었지만, 본사 앞 점심시간 피켓시위로 임금 인상률과 성과급, 경영진 보상에 대한 노사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 노조는 역대 최대 실적 속에서도 보상이 경영진과 사용자 측에 유리하게 배분된다고 비판하며, 직원들은 시중은행과 다른 급여 구조 때문에 단순 6% 인상 비교는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 카카오뱅크는 2025년 순이익 4803억원과 1분기 순이익 증가로 실적은 좋지만 주가는 부진해, 임단협 결과가 조직 안정성과 시장 신뢰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