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상반기 당기순이익 2314억원, 전년비 25.9%↑)와 케이뱅크(상반기 순이익 854억원, 전년비 241.6%↑)가 역대 최대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 실적 호전은 대환대출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수수료 증가가 주원인으로,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이자·비이자수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 향후 카카오뱅크는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가 있으나 신사업으로 성장 모색, 케이뱅크는 IPO 추진으로 기업대출·플랫폼 확대를 계획하며 가계대출 규제에 대비한 수익 다각화(소호대출·자금운용 등)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