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이 2024년 상반기 ECM 주관 1위 탈환(공모금액 9,152억), 인수금액·인수수수료에서도 선두를 차지하며 유상증자 성과로 정상 복귀했다.
- 하나증권은 8,870억으로 2위(주요 IPO 포함), 삼성증권 8,571억으로 3위 등 전통·중견 증권사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 상반기 전체 공모금액 5조4,439억·인수금액 1조5,445억·수수료 518억, 평균 인수수수료율 2.13%이며 최고 수수료율은 키움증권(4.17%); 집계는 IPO·유상증자 중심(ELB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