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카카오뱅크와 외환·자금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양사 협업을 공식화했다.
- 카카오뱅크 앱에서 환전한 외화를 신한 외화ATM으로 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존 6곳에서 SOL트래블라운지 등으로 확대해 수도권 20개 지역으로 운영하고 전국 확장 계획을 밝혔다.
- 전자방식 FX거래, 실시간 환율 제공·거래체결 시스템·원·외화 유동성 관리 등 포괄적 협력을 통해 외환시장 구조개선에 대응하고 금융상품·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