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호선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수협중앙회·Sh수협은행을 보이스피싱 ‘맛집’으로 지적하며 피해액이 수협중앙회 2021년 16억→올해 43억, Sh수협은행 15억→52억으로 급증했다고 발표함.
- 이상거래 탐지 시나리오·모니터링 인력 부족을 문제 삼았고(농협중앙회 시나리오 162·NH모니터링 16명 vs 수협중앙회 119·Sh수협은행 8명),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가입 건수도 수협중앙회 580건·Sh수협은행 183건으로 낮음.
- 피해자 중 20~40대 비중이 50%를 넘는다는 지적에 대해 노동진 회장과 강신숙 행장은 모니터링 강화·시스템 고도화·비대면 본인인증 강화로 향후 피해 감소를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