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224억원(3분기 37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내년 상장 등을 통해 리테일·SME 대출과 테크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 여신이 성장 견인: 아파트담보대출 잔액 +4,700억원, 전세대출 +2,000억원이며 아파트담보 증가분의 70%는 대환대출로 기존 고객의 이자 부담을 낮췄다.
- 건전성·수익 다각화 진행: 연체율 0.88%로 하락, BIS 14.42%, NIM 2.07%이며 개인사업자 대출과 비이자·투자서비스(채권·미국국채·주식·가상자산 등)를 확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