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은행장 황병우)와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11월 12일 대구 본점에서 금융 소비자 편의성 혁신을 목표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 양사는 상품·서비스 전반에서 다각적 협력을 모색하며, 특히 카카오뱅크 앱에서 iM뱅크 주택담보대출을 비교·선택·심사신청·결과 확인할 수 있는 대출 비교 서비스 제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 iM뱅크는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 전환 후 ‘뉴 하이브리드 뱅크’ 전략으로 제휴를 통한 차별화와 서비스 확대를 노리며, 카카오뱅크(2,443만명 고객)는 협업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