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펀드 서비스를 개편해 상품 라인업을 기존 9개에서 23개로 확대했으며, 올해 1월 출시 후 8개월 만에 약 600억원의 잔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빅테크·해외채권·인도·나스닥 등 트렌드·취향 맞춤형 상품을 추가했고, 운용성과·위험통계·펀드 규모 등을 종합 평가해 엄선했으며 내년 중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대화형 인터페이스와 트렌드 기반 탐색 기능(‘펀드 찾기’에서 키워드 선택 시 해당 펀드와 1년 평균수익률 제공) 등으로 가입·탐색 편의성을 높여 투자 접근성을 제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