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국내 은행의 BIS 총자본비율이 15.85%로 전분기 대비 0.09%p 상승했고, 보통주자본비율 13.33%, 기본자본비율 14.65%, 단순기본자본비율 6.79%도 소폭 올랐다.
- 금감원은 위험가중자산 증가세 둔화와 견조한 이익으로 자본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으며, 모든 은행이 규제기준(보통주 8.0%, 기본자본 9.5%, 총자본 11.5%)을 크게 상회하고 일부 은행은 총자본비율 20%를 넘는다고 밝혔다.
- DGB·하나·KB 등은 자본비율이 상승(각 +0.55·+0.37·+0.25%p)한 반면 카카오뱅크(-0.31%p)와 우리은행(-0.08%p)은 하락했으며, 금감원은 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자본 적정성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