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정책서민금융 제외) 신규 취급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평균 1.036%포인트로 전월 0.734%포인트에서 0.302%포인트 확대돼 3개월 연속 증가했다.
- 원인은 평균 가계대출 금리가 4.416%로 전월보다 0.288%포인트 상승한 반면 저축성 수신금리는 3.38%로 0.014%포인트 하락해 대출↑·예금↓ 구조가 지속된 것.
-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농협 1.20%p·국민 1.18%p·신한 1.01%p·하나 0.98%p·우리 0.81%p였고,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신규 기준으로 가장 커(5.93%p), 인터넷은행은 토스 2.48·카카오 2.11·케이 1.40%p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