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국내 토큰증권 입법과정에서 미국의 RWA 사례처럼 퍼블릭 블록체인·지갑 기반의 개방성을 참고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현재 국내안은 지갑 사용 미구체화·프라이빗(계좌관리) 구조라고 지적했다.
- 그는 미국은 퍼블릭·멀티체인을 활용해 증권뿐 아니라 펀드·실물자산까지 RWA로 시장참여가 활발한 반면, 한국은 발행인·계좌관리기관 중심의 프라이빗 구조로 한정될 가능성이 커 국가경쟁력 측면에서 간극이 존재한다고 경고했다.
- STO 법안이 재발의되고 하나금융연구소의 시장 전망(2026년 119조원→2028년 233조원→2030년 367조원)과 미래에셋·한국투자·하나증권 등의 플랫폼 구축 움직임이 있어 토큰증권 상용화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