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은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사회공헌 중심으로 간소화하고 장애인 연계고용 확대(밀알꿈씨 기념 월 제막 등), 보육원 아동 돌잔치·수술비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 신한은행은 서울대치과병원과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단(임직원·의료진 26명)을 파견해 구순구개열 수술·무상진료를 실시했고, KB국민·SGI서울보증·예금보험공사 등은 미얀마 지진·산불 구호금 및 지역사회 기부·협약을 진행했다.
- 금융·디지털 협업과 지원책도 활발해 우리은행은 인크루트와 외국인 일자리 매칭, 케이뱅크는 신용평가모형 CSS 3.0 도입으로 대출 접근성 강화, iM뱅크는 경북대와 'iM uniz' 구축, 하나금융은 중소·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