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2021년 토스뱅크 출범 때 1,757억원을 출자해 8.96% 지분을 확보했으나 초기 3년간 약 300억원의 지분법 손실을 겪었다.
- 토스뱅크는 2023년 연간 첫 흑자(약 432억원)를 기록했고 하나은행은 지분법 이익으로 37.47억원(이후 분기 12억원 추가)을 인식했으나 아직 현금배당은 없다.
- 하나은행은 토스뱅크 투자 경험을 기반으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참여하는 등 디지털 전환·플랫폼 전략을 확장하려 하며 잔여지분 처분은 유동적으로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