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발급 30만장(일평균 5000명 이상)을 돌파했다.
-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교통비 최대 53% 환급을 제공하고,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대중교통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캐시백 등 혜택을 중복 적용해 예시로 월 대중교통 5만원 이용 시 총 1만9000원 환급이 가능하다.
- 카드 전용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2D 도트 디자인과 연말까지 진행되는 게임형 이벤트(춘식이 출근시키기, 최대 2000원 상금·공유 시 추가 도전)로 인기 요인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