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제휴 증권사 주식계좌 누적 개설 건수가 2025년 4월 23일 기준 700만좌를 돌파했으며, 해당 서비스는 2019년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시작됐다.
- 제휴사는 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KB증권·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등으로 확대됐고 연내 키움증권이 추가되면 주요 증권사 8곳 체제가 된다.
- 계좌 개설 고객 중 30·40대 비중이 62.4%이며, 공모주·국내·해외 주식 정보·IRP 비교 등 서비스 확대로 공모주 정보 이용자 120만명(출시 9개월) 등 성과를 내며 1000만좌 목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