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개설된 누적 계좌 수가 2025년 4월 기준 700만 좌를 돌파했으며, 이 서비스는 2019년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출시됐다.
- 출시 후 5년간 연평균 약 100만 좌가 개설됐고, 계좌 개설 고객 가운데 30·40대 비중이 약 62.4%를 차지한다.
- 카카오뱅크는 연내 키움증권 연동을 포함해 제휴 증권사를 8곳으로 확대하고 공모주 청약·해외주식 등 투자 플랫폼 기능을 강화해 누적 1000만 좌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