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 누적 개설 계좌가 4월 기준 700만좌를 돌파했으며, 해당 서비스는 2019년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처음 출시됐다.
- 앱에서 원스톱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개설축하금·수수료 혜택을 제공해 출시 이후 연평균 약 100만좌씩 꾸준히 증가했으며 30·40대 비중이 약 62.4%다.
- 카카오뱅크는 연내 키움증권 포함 제휴 증권사를 총 8곳으로 확대해 투자 초보자도 앱 하나로 혜택 비교·계좌 개설이 가능하도록 하고, 누적 1천만좌 목표로 서비스 확장 계획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