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뱅크·케이뱅크·카카오뱅크)의 지난해 1인당 충당금적립전이익 평균은 7억4700만원(전년비 22.6%↑)으로, 시중은행 평균 3억700만원(전년비 8.0%↓)의 거의 두 배 수준이며 토스 9억9000만원·케이뱅크 7억원·카카오 5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 생산성 격차는 비대면 영업·경량 조직과 낮은 고정비·기술 중심 프로세스에 기인하고, 시중은행은 대규모 인력과 오프라인 점포 운영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
- 향후 금융당국의 점포 폐쇄 절차 강화 가능성과 금리 하락·대출 규제·중소기업 연체율 상승 등으로 인터넷은행의 성장 둔화와 시중은행의 효율화 속도 조절, 채용 축소 흐름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