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곳(상반기 기준 가입자 약 5,291만명)은 각사 대면 고객센터를 1곳씩만 운영하며 모두 서울에만 집중돼 있다.
- 인터넷전문은행법상 오프라인 영업점 설립이 제한돼 대면 센터는 주로 장애인·65세 이상 디지털 취약계층이나 전자금융 차단 등 불가피한 민원 처리용으로만 허용되고 영업 행위는 금지된다.
- 지방 접근성 개선 필요성에 대한 지적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은행들의 확장 우려)이 맞서며, 은행들은 대면 확대에 신중한 반면 케이뱅크는 강남 센터 추가 검토 등 일부 방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