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가 대전에서 키움에 7-6 진땀승을 거두며 1위 LG와의 격차를 3경기로 좁혔고 양팀은 정규리그 13경기 남음.
- 신인 정우주가 2⅓이닝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고 불펜 8명이 투입된 가운데 한화는 4회 집중타로 앞서갔으나 키움이 5·7회 동점을 만들었고 8회말 이원석의 2루타와 이진영의 내야안타로 결승점을 획득함.
- 마무리 김서현이 9회 초를 퍼펙트로 막아 시즌 31세이브를 올렸으며 황영묵(3안타·3타점)과 손아섭(2안타·2타점)이 승리에 크게 기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