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가 자회사 증권플러스 비상장 지분 70%를 네이버페이에 686억 원에 매각해 네이버페이는 최대주주·경영권을 확보하고 네이버페이 플랫폼과 연계해 비상장주식 시장 확대와 시너지를 추진한다.
- 코스닥사 앱튼은 빗크몬 운영사 골든퓨쳐스 지분 69.1%를 51억 원에 인수했고, 헥토이노베이션은 월렛원 지분 47.15%를 92억 원에 취득해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와 지갑 기술을 확보하며 신사업 진출을 모색한다.
- 업계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허용 등 정부의 친화적 기조와 기업들의 신성장 동력 확보 의지로 M&A가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수 기업들의 재무 상태는 기업별로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