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가 재개돼 외부평가위원회가 11일 소소뱅크·포도뱅크·한국소호은행·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 대상 비공개 PT를 진행했으며 이르면 다음 주 예비인가 결과가 발표될 전망이다.
- 금융당국은 자금조달 적정성·주주구성·IT 인프라·금융 혁신성 등을 심사하지만, 제출된 사업모델이 기존 인뱅들과 비교해 혁신성이나 서민·소상공인 중금리 지원 취지 충족 여부를 입증하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 금융위원회 조직개편(정책·감독 기능 분리) 등으로 본인가 심사 주체와 일정이 혼란스러워질 우려가 있어 예비인가 통과 이후에도 본인가·영업개시(본인가 후 6개월 이내)까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