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이전 제도 도입 이후 은행에서 1조1847억원 유출·증권사로 1조3055억원 순유입되며 퇴직연금 적립금은 445조원, 은행 비중은 52.8%로 변화 가속화.
- 증권사는 평균 수익률 6.33%로 은행(4.25%)보다 높고 은행은 총비용(약 0.47%)이 가장 높아 수익률 격차가 자금 이동의 주요 원인.
- 은행은 ETF 라인업 확대·IRP 수수료 인하·AI 투자일임·상담 강화 등으로 고객 방어에 총력, 카카오뱅크 등 빅테크 진입까지 더해져 경쟁 구도 심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