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10개 증권사의 올 상반기 평균 연봉은 9900만원으로 은행(6300만원)·보험(6200만원)을 크게 앞섰고, 메리츠(1억3100만원)·한국투자(1억2900만원) 등이 연봉 상위권에 위치.
- 증시 호조로 증권사의 실적이 개선되며 연봉이 전년 동기 대비 12.7% 상승했고(증권 순이익 4조5137억원, +21.3%), 은행은 순이익 8조825억원(+16.2%), 보험은 역성장(-7.6%).
- 업황 개선을 배경으로 증권업계가 IB·리테일·PB·운용 등 전방위 공채를 확대하고 있으며 메리츠 등 주요사도 공개채용을 재개해 채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