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지점에 모바일 번호표·사전업무 입력을 도입한 ‘이지 체크인’ 시범운영으로 창구 대기·처리 간소화(현재 15개 업무)를 추진하고, BNK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조회·보험금 신청·고객센터 연동 기능을 모바일뱅킹에 추가했다.
-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누적 취급액 3조원 돌파(신용·보증·담보 상품 보유·비대면·저금리 강조)했고, KB국민은행은 6억 유로 규모 4년 만기 지속가능 유로화 커버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 하나은행은 Hana EZ 앱을 통한 다국어 실시간 채팅상담 서비스(초기 9개 언어·최종 16개 목표·상담원 번역 활용)를 시행하고, IBK기업은행은 60세 이상 대상 ‘비대면 동행창구’ 도입, 우리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협약해 185억 규모 소셜벤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