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이 소상공인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을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2천여 명에게 600억 원 이상 대출보증을 지원했다.
- 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1000억 원 규모 협약으로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씩 보증재원을 마련해 보증재단이 보증서 발급·카카오뱅크가 심사·지급을 담당했으며, 광주·부산·대구·인천·세종·울산·충북 등 7개 지역은 신청 마감, 경북은 산불 영향으로 보증 규모를 75억→150억으로 확대해 연내 전국 확장 목표다.
- 수혜자 중 약 65%가 중저신용자였고 최저 1%대 금리로 금리 부담을 완화했으며 비대면 접수 방식으로 외식업주(특히 40~50대)의 호응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