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배민)은 1월 시작한 소상공인 협약 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9월까지 약 2,000명에게 600억 원 이상 대출 보증을 제공했으며 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 원씩(총 70억)을 보증 재원으로 마련했다.
- 광주·부산·대구·인천·세종·울산·충북 등 7개 지역에서 신청을 마감했고 경북은 기존 75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보증 규모를 확대했으며 연내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 수혜자 중 약 65%가 중저신용자였고 카카오뱅크의 비대면 접수로 최저 1%대 금리 지원과 편의 제공을 받아 외식업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