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사망보장을 유지한 채 원하는 시점에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하고 초기 10년 연금액을 2배로 보장하는 '하나로H종신보험'을 출시했으며, 삼성화재는 가족결합 할인과 치매·장기요양 담보를 보강한 '마이핏 건강보험'을 개정하고 현대해상은 병원·재택 간병을 연속 지원하는 간병인보험을 선보였다.
- 삼성카드는 JCB 브랜드로 발급 가능한 4종 카드를 출시해 일본 사용 편의성과 혜택을 제공하고 12월 말까지 해외 결제 30% 캐시백을 실시했으며, 신한카드는 'The BEST‑XO'로 업그레이드해 포인트·마일리지 선택형, 기프트 옵션 확대, 공항라운지·주유·택시 할인 등 혜택을 강화했다.
- 카카오뱅크는 해외계좌송금 수취수수료 전액 면제 정책을 내년 9월 30일까지 연장했고,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는 매일 5천원 즉시 할인 이벤트를, 우리금융·DB손해보험·KB국민카드 등은 추석·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NH농협은행장은 명절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