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배민)이 2025년 1월 시작한 소상공인 협약 보증대출 2차 사업은 올해 9월까지 약 2천명에게 6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다.
- 우아한형제들·카카오뱅크(각 35억 등)와 지역신용보증재단 협업으로 보증재원을 조성해 보증서 발급과 카카오뱅크의 대출 심사·지급 방식으로 운영했으며 경북은 보증규모를 75억→150억으로 확대, 연내 전국 확대 계획을 밝혔다.
- 수혜자 중 중저신용자 비중은 약 65%로 최저 1%대 금리 지원을 받았고 비대면 접수로 외식업주들의 호응이 높았으며 우아한형제들은 추가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