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5월 이후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면서 은행권의 예·대금리가 상승세로 전환했다.
- 4대 시중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3.60~5.69%로 소폭 오르고, 5년물 은행채 금리 및 코픽스(9월 기준 2.52%) 반등과 가산금리 상승(주담대 평균 가산금리 1.24%으로 전년 0.38% 대비 상승)이 대출금리 압력을 키웠다.
- 예적금 금리도 상승해 하나은행 1년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60%로 인상되고 인터넷은행들도 1년 예적금 금리를 0.05~0.10%p 올렸으며, 한은의 동결이 계속되면 이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