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두 차례 상장 철회 후 세 번째로 코스피 예비심사 청구를 준비 중이며(주관 NH투자·삼성증권), FI 약정상 내년 상반기까지 상장을 마쳐야 하는 상황이다.
- 2022·2024 상장 실패 원인은 코로나·금리·증시 침체와 2024년 기관 수요예측 부진, 높은 구주매출·고평가 논란 등이다.
- 이번엔 공모가 보수적 조정과 구주비중 축소를 검토하며 2분기 순이익 682억·고객 1500만명·연체율 개선·업비트 제휴 연장으로 실적·수신 기반이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