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AI·반도체·전력 인프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SK하이닉스(약 1,700억), NAVER(약 1,100억), 삼성전자(약 800억) 등 대형 기술주를 대거 순매수했다.
- 배터리(삼성SDI), 플랫폼·클라우드(NAVER·카카오), 건설·에너지(현대건설·LS ELECTRIC·두산에너빌리티·SK이노베이션·한국전력) 및 금융권(KB·신한)에도 매수세가 확산되며 업황 개선·프로젝트 수주·금리 기대감이 주요 매수 요인으로 작용했다.
-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약 700억) 등 일부 종목은 차익실현 매도로 순매도세를 보였고, 시장은 기관의 기술주 매수세가 연말까지 외국인과 동반될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