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금융보안원 주도로 전 금융권이 참여하는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ASAP)이 출범해 실시간 정보공유로 피해 송금 차단을 목표로 함.
- 130개 금융사가 참여해 보이스피싱 관련 9개 유형·90개 항목의 계좌·이상거래 정보를 즉시 공유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위험지표와 탐지모형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 참여기관에 제공할 계획임.
- 정부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전자금융거래법 개정, 무과실 배상제 논의, 징벌적 과징금·정보공시·CISO 권한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연내 추진해 골든타임 확보와 조직적·기술 기반 범죄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