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테크가 1인가구를 금융 소외층에서 대안신용 혁신의 시험대로 전환: 1인가구는 전체 가구의 36.1%이며 마이데이터 가입자 약 3,500만명 중 절반 이상이 20·30대다.
- 통신비·월세·구독료 등 생활데이터를 신용자산으로 인정해 토스·카카오페이 등 서비스가 수십만~수백만 가입자의 신용점수를 평균 20점가량 끌어올렸고, 약 1,200만명의 금융이력 부족자가 주요 수혜 대상이다.
- 그러나 데이터 보안·동의 철회·알고리즘 투명성 등 리스크가 제기되어 마이데이터 2.0 등 제도 보완이 추진되며, 규칙적 생활지출이 새로운 신용근거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