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금융시장에서 코스피는 사상 최고(4,000선 돌파)를 기록하는 동안 원·달러 환율은 급등(약 1,439원)을 보이며 주식과 환율이 동반 상승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다.
- 핵심 원인은 대규모 대외투자·기업의 해외 이전·개인 해외투자(서학개미)와 4,400조원대 유동성 확대이며, 한미 대미투자 약 3,500억 달러는 보증·대출·스와프 여부와 무관하게 외환·신용 부담을 증가시킨다.
- 결과적으로 반도체 등 수출기업과 외국인투자자는 수혜를 보지만 국가 재정·일자리·국민 자산가치는 악화되고, 백만장자·자본의 해외 이탈과 장기적 원화 약세 위험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