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 선정됐고 삼성SDS 컨소시엄이 단독 입찰로 유력하며 사업비 약 2조5천억·2030년까지 GPU 5만대 확보를 목표로 한다.
- 솔라시도는 전력·용수·재생에너지 잠재와 데이터센터 집적으로 경제성이 높아 선택됐지만 민간 지분 70% 확대는 사업 속도·서비스 다양화 장점과 함께 공공성 약화·기술 자립·가격 상승 우려를 낳는다.
- 광주는 유치 실패에 실망했으나 AI 데이터센터 증설·AI 실증센터·국가급 AI연구소 유치 등 대응을 요구하며, 자체 AI 2단계(총 6천억, 모빌리티·에너지 2천억·이노페이스 1천억)로 상용화·기업집적·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