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9월 가계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가 평균 2.18%p에서 1.81%p로 0.37%p 축소됐다.
- 축소 원인은 DSR 강화로 신용대출이 줄고 담보대출 비중이 커진 데다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해 인뱅들이 주담대·전월세·신용대출 금리를 인하한 영향이며, 시중은행은 주로 예금금리 인상으로 차이를 만들었다.
- 다만 은행채·코픽스 등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예금·대출금리가 동반 상승해 예대마진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지속성은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