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의 위탁매매 점유율이 3분기 일평균 약정금액 기준 27.0%로 전분기 29.4%보다 2.4%포인트 하락해 '브로커리지 1위'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 토스증권 등 신흥 증권사와 주요 경쟁사들의 경쟁 심화, 코스닥 약세 등으로 개인투자자 이탈과 월별 점유율 하락이 이어지며 온라인 기반 특성상 고액자산가 유치에 한계가 있다.
- 키움은 IB·S&T·운용 등 수익원 다각화에 주력해 IB 수익성 약 20%↑, S&T·운용 약 38%↑를 기록했으며 발행어음 인가 시 자금조달 및 IB 경쟁력 확대와 카카오뱅크·토스뱅크 제휴로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