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 자금이 증시로 쏠리자 은행들이 연말 만기 자금 유출을 막기 위해 예·적금 금리를 올렸고, 5대 은행 12개월 예금 기본금리는 11월 기준 연 2.05~2.75%로 전달 대비 상단 기준 약 0.25%포인트 상승했다.
- 금리 상승은 은행채(무보증 AAA) 금리 상승과 연말 수신경쟁 영향이며, 케이뱅크 코드K(연 2.75%)가 최고 수준이고 수협·전북·카카오·SC제일 등은 연 2.70%를 제공한다.
- 신한의 '오락실 적금'(최고 연 20%), IBK의 '랜덤 게임 적금'(최고 연 15%) 등 게임형·특판상품으로 우대금리를 확대하고 있으며, 기준금리 인하 우려 속 저원가성 예금 확보를 위해 특판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