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테크의 AI 기반 대안신용평가가 신한·케이뱅크·저축은행 등 주요 금융권에 도입되며 네이버·카카오·마이크로소프트 등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활용 범위 확대
- 내년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은 대출심사를 고영향 AI로 규정해 영향평가·위험관리 의무를 부과하나, '상당한 영향' 등 적용 기준이 모호해 규제 불확실성 초래
- 개발사업자와 이용사업자 책임 경계가 불분명해 사고 시 책임 귀속이 회색지대에 놓이며, 전문가들은 내부 통제 강화와 고영향 해당 여부의 문서화·기록 보관을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