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11월 10일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NH투자증권·삼성증권을 대표주관사로 내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재도전했으며, FI와의 계약상 2026년 7월까지 상장 기한이 있어 사실상 '마지막 도전'이다.
- 펀더멘털은 외형 확장과 흑자 정착으로 요약되며(총자산 약 29.5조원, 자기자본 2.18조원, 2024년 순이익 1281억·2025년 상반기 842억, 고객 1500만명), 수신·여신 증가와 건전성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 주요 변수는 업비트 실명계좌 의존도로 인한 수신 변동성, 공모가·밸류(예상 4~5조원대) 논쟁과 구주매출·락업 설계로 수요예측 흥행이 좌우될 가능성이 크며 FI의 보수적 공모가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